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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속의 빛줄기

뜻을 펼쳐라

“고통 속의 빛줄기” 저서를 출간 하면서, 새삼스럽게 지난 과거를 회상하게 된다. 6.25전쟁 기간이 1950.6.25.~1953.7.27.이며 3년1개월2일간이나 길었다. 나는 전쟁 중에 어머니 배속에서 4개월간 자라나고 있었고, 전쟁이 끝나고 휴전한지 6개월도 채 되지 않는 1954.1.8.일에 대구에서 태어났다. 이때는 6.25전란으로 황폐된 대한민국이다. 한국전쟁은 엄청난 인적, 물적 피해를 가져다주었다. 정확한 통계는 알 수 없지만, 북한은 사망과 난민으로 인해 약 270만 명의 인구가 감소했다고 하며, 특히 미군의 융단폭격으로 민간인 피해가 엄청났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남한의 경우도 130만 명 정도가 목숨을 잃었으며 미군(36,574명)과 중공군(391,000여명)의 사망자도 수십만에 달하는..
“고통 속의 빛줄기” 저서를 출간 하면서, 새삼스럽게 지난 과거를 회상하게 된다. 6.25전쟁 기간이 1950.6.25.~1953.7.27.이며 3년1개월2일간이나 길었다. 나는 전쟁 중에 어머니 배속에서 4개월간 자라나고 있었고, 전쟁이 끝나고 휴전한지 6개월도 채 되지 않는 1954.1.8.일에 대구에서 태어났다. 이때는 6.25전란으로 황폐된 대한민국이다. 한국전쟁은 엄청난 인적, 물적 피해를 가져다주었다. 정확한 통계는 알 수 없지만, 북한은 사망과 난민으로 인해 약 270만 명의 인구가 감소했다고 하며, 특히 미군의 융단폭격으로 민간인 피해가 엄청났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남한의 경우도 130만 명 정도가 목숨을 잃었으며 미군(36,574명)과 중공군(391,000여명)의 사망자도 수십만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00만 명의 전쟁 이재민이 발생했고, 엄청난 인구 이동으로 인해 천만 명에 달하는 이산가족이 발생하는 비극을 겪어야 했다. 피난은 주로 북에서 남으로 이루어졌는데, 전쟁 초기에 수도권 인구가 남쪽으로 피난을 하였으며, 인천 상륙작전으로 전선이 압록강 근처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중공군의 개입으로 후퇴하는 이른바 1951년도 1.4후퇴 시에 북한 주민의 남하가 많이 이루어졌다. 이때 대한민국은 대구시만 남기고 모두 공산군에 의해 점령되었다. 한국의 전후 환경은 세계에서 가장 낙후된 빈곤의 나라로 전락되어, 대한민국 국민들은 매우 어려운 처지라 생활수준은 상상에 맞기겠다. 그 와중에 9남매와 노모님을 모시고 가정을 이끌어 주신 부모님의 고생은 두말 할 것 없이 죽는 힘을 다해 버티어 온 것이다.
한국경제는 산업발전을 거듭하면서 성장에 따라 가정형편이 점점 나아지게 되었다. 저서의 특징은 내가 태어나서 그동안 70년 동안 다양한 경험을 극복해온 사연들에 대한 발자취를 글로 남기고자 한다. 나름대로 영·유아시절부터 성인·노년에 이르기까지 겪은 사연들을 정리하였고, 또한 IMF시기를 겪은 어려운 한국경제 여권 속에서 헤쳐 나가기 위해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았다. 부단한 노력과 인내를 벗을 삼아 지내온 것이 오늘날의 좋은 결실을 맺게 되었다. 그러한 역경과정을 나름대로 사연들을 정리해 보았다.
그리고 여유곡절 고비를 극복한 히스토리는 나의 주변에서 생긴 일들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때로는 죽음을 택할 정도로 가정경제가 어려웠고 힘들었던 시기도 있었다. 그러나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인생역전 과도기의 변곡점인 위기를 기회로 여겼으며, 사회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죽음을 불사하는 용맹한 군인처럼 극복하였다. 박사과정을 세 번(경영학박사, 공학박사, 이학박사)이나 겪으면서, 세 번이나 새로운 직종에 접하였다. 경우에 따라 창업에 도전하여 보람된 삶의 터전도 마련하였다. 지금도 고희의 나이지만 부지런한 사회생활과 봉사활동 그리고 문학과 예술에까지 관심을 갖고 활동을 하고 있다. 생애주기 동안의 경험담을 독자들에게 알려, 현재의 어려움에 봉착(逢着)된 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 책을 편찬(編纂)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용기(勇氣)와 희망(希望)을 갖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국내·외 유명 저서 71권을 선별하여 요해하였고 동시에 현실에 부합되도록 추가 내용을 연계하여 도움이 되게 재정리하였다.
선친(鄭圭昌 : 베드로)은 경북칠곡군에서 자랐고, 선모(趙順德 : 비로시다)께서는 경북왜관에서 자라셨다. 두 분께서는 노모님을 포함한 12명의 대식구를 함께한 가장으로서 농사와 장사를 겸하셨다. 나는 9남매 중, 4째 차남으로 1954년1월8일 대구시중구서성로2가12번지에 태어난 정세현(鄭世鉉 : 바오로) 작가입니다. 주로 대구에서 성장하였고, 선친을 도와 농사와 장사에 임하기도 하였다. 할머니(辛孝元 : 마리아)로부터 사랑과 예절 그리고 기독교 정신을 전수 받았다. 1996년6월9일 명동성당에서 장덕필 주임신부로부터 아내(이경애 : 세실리아)와 함께 세례명을 받고, 동시에 혼인성사까지 치러졌었다. 그해에 견진성사까지 정진석 추기경으로부터 받았다. 늦은 환갑(還甲) 나이에 시인으로 등재되고, 고희(古稀)에 수필작가와 소설가로 등재 하였다.

경력 :
진량 및 경상공업 고등학교 수학교사 역임.
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교 초빙교수
한국공학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역임.
경남테크노파크 기계산업사업단 시스템개발실 실장(임원)
현대·기아·포스코건설·오리온 등 경영혁신 및 정보화책임자 역임
박사논문심사위원(창원대·한국공학대학교·한국기술교육대학교)
스마트공장 ERP 및 공장자동화 코디네이터·현장평가위원
자영업·중소기업 경영·기술 전문컨설턴트(TRIZ, TOC, BigData, 응용통계, 마케팅 등)
에이아이협동조합 이사장 역임
현재, 한국인공지능연구원 원장
현재, 도담도담한옥키즈펜션 대표
현재, 한국자치행정연구원 원장

학력 :
8개 학사학위(수학·특수교육·기계제어공학·전기전자공학·상담심리학·
건축도시공학·컴퓨터공학·한국어학)
3개 석사학위(경영학·산업정보·건설기계공학)
3개 박사학위(경영학·공학·이학)

수상 및 시상 :
국보문학 시인 등재 2017.
샘문 신춘문예 수필작가 등단 2023.
한용운 문학상 수필부문 우수상 2023.
한국문학 신춘문예 소설가 등단 2024.
우수사례논문 한국IT서비스학회 2002.
우수논문상 한국산학기술학회 2014.
국책사업 성균관대학총장 공로상 1997.
포스코건설 사내모범표창 1984.
시장표창 의왕시장 2011.
글로벌 자랑스런 한국인·세계인 대상 국제언론인클럽 2016.
ESM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수상 2024.05.27

저서 :
은퇴 후 인생, 지금 바로 준비하라, 페스트북 출판사, 2023.
나를 두고 떠나지 마오, 페스트북 출판사, 2023.
웹 정보시스템 총론 2002.
상생IT혁신기반으로 한 성공적 eSCM구축운영 2010.
융합 유통정보화 전략을 위한 Global e­SCM의 이해 2016. 등 다수
대표논문 :
확장기술수용모형(ETAM)을 이용한 디지털 매뉴팩처링의 성공적 도입에 영향을 주는 요인분석, 산업공학, 2006.
ASP기반으로 한 기계산업체간의 성공적 전자상거래 구축을 위한 전략연구, 한국IT서비스학회, 2002. 우수논문시상
클러스터 사업성과를 위한 지원체계에 관한 연구, 한국산학기술학회, 2014. 우수 논문상
장애인 직무적응에 대한 재활보조공학 이용 효과 연구, 한국재활복지공학회, 2013. 등 다수

학위논문 :
경영학석사 : Queueing Model의 최적화에 관한 고찰
공학석사: MRP-II 방식을 이용한 COMPUTER 시스템 운영의 최적화 방안
공학석사: 構造方程式 模型 利用한 建設機械 産業分野의 職業訓鍊이 技術人의 熟練 向上에 미치는 效果
경영학박사 : 웹 사이트 再訪問 의도에 影響을 미치는 要因에 관한 硏究
공학박사: 기술수용모형을 이용한 PLM(eSCM 및 디지털 매뉴팩처링)의 성공적 도입을 위한 영향요인 분석
이학박사: 보조공학기구 사용이 근로장애인의 고용성과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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